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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8 개 / 게시물 - 4,103 개 2 / 411 페이지 열람 중

'자유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오늘 바르샤 vs 서울FCㄷㄷㄷ

    이게 실화냐ㄷㄷ 개꿀잼 경기 기대함 씨발ㅋㅋㅋㅋㅋㅋ  

    베르췌 2025-07-31 15:13:00
  • '454경기 173골 101도움' 토트넘 최고 레전드 손흥민이 떠난다 ''LA FC 협상 진전, 조건 합의 단계''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생활도 끝나가는 분위기다. 토트넘과 다음 시즌이면 계약이 만료되는 손흥민.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이 급물살을 탔다. 시작은 지난 24일 영국 '디 애슬레틱'의 보도였다. 매체는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LA FC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아직 큰 진전은 없으나 2025년 이후 영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디 애슬레틱'은 프리미어리그 소식과 관련해서는 공신력이 최고로 높은 매체로 잘 알려져 있다. 'Here We G…

    대한민국경찰14 2025-07-29 19:08:00
  • LA FC, 손흥민과 개인 합의 근접

      쏘니는 한국 투어 이후, 미래를 결정 예정       - 토트넘은 쏘니가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그를 막지 않을 것       - 개인합의 근접      

    갓쑤영 2025-07-29 08:03:00
  • 야식은 kfcㅋㅋ

    존맛각이네요ㅎㅎㅎㅎㅎㅎ 다들 맛야 하세영~~~~~ 야식은 진리잖아요?  

    저능아학살자 2025-07-24 23:08:00
  • 폭염보다 뜨거운 여름 e스포츠 무대 달군다 LoL 배그 FC온라인 대회 러시

    7월 말, 국내외 주요 e스포츠 리그와 대회가 잇따라 개막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LoL: LCK 서머 시즌이 23일부터 3~5라운드 일정 재개. 젠지는 국제대회 우승 후 곧바로 국내 복귀전. T1도 25일부터 경기 시작. 피로 누적과 시차 적응이 관건. 배틀그라운드: PUBG 네이션스 컵 2025(PNC)가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서 개최. 역대 최대 규모(24개국 참가)로 열리며, 총상금 50만 달러. 결승전 날 에스파 스페셜 무대도 예정. FC 온라인: ‘2025 FSL 팀배틀 서머’가 28일 개막. 8개 프랜차이…

    닉변줘라 2025-07-23 03:08:00
  • 김동현 타격 교육 해주는 UFC 챔피언

    UFC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   김동현이 누군지는 몰랐나봄  

    소주는진로가답 2025-07-11 09:54:00
  • 기성용 떠나보낸 FC서울... 최고 외인 안데르손 영입

        프로축구 FC서울이 지난해 K리그1 도움왕 안데르손을 수원FC에서 영입했다. 서울은 안데르손의 창의적인 공격력으로 득점력을 강화해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안데르손은 등번호 70번을 달고 이미 훈련에 합류했으며, “팀 성공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수원FC는 미드필더 한찬희를 영입해 중원 전력을 보강했다.

    나쏠려고 2025-07-08 01:23:00
  • 길고 길었던 안데르손 이적설, 마무리 단계로 어수선했던 수원FC, 분위기 수습하고 반등 노린다
    모기똥구멍 2025-07-07 15:05:00
  • 충남아산FC 수원삼성과 격돌 7월 무패 행진 이어간다

     충남아산FC가 7월 첫 경기인 수원삼성전에서도 무패행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은 5일(토)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격돌한다. 충남아산FC는 현재 6승 7무 5패(승점 25점)로 리그 7위에 올라 있다. 양 팀은 지난 4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충남아산FC는 이번 19라운드 경기에서 홈의 이점을 살려 지난 무승부의 아쉬움을 털어내겠다는 각오다.  충남아산FC는…

    갓물렁이 2025-07-06 02:59:00
  • 세징야 복귀, /강등 벼랑 끝/ 대구FC의 마지막 희망

      K리그 강등 위기에 처한 대구FC가 부상에서 회복 중인 세징야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7월 12일 울산전 출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대구는 현재 9경기 무승에 승점 13점으로 최하위다. 세징야 없이 부진했던 팀은 그의 복귀와 여름 이적생들의 활약에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현실적으로는 11위로 올라 다이렉트 강등만 피하는 것이 목표다.    

    럭셜오공 2025-06-29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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