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도 참 20주년 다되가네. 예전이 그립네
2025-06-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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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 진짜 아픈손가락 같은 사이트다.. 예전에 사람들 북적 북적 거리던 그시절 여기오면 그래도 도박에 미처있는 애들로 활기가 돋고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어느방을 가도 사람이 없구나. 다들 어디로 떠난것인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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