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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특급 루키 KKK, 11라운드 신인 만루홈런 솔로포 폭발 승률 600 한화 2군도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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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한화 퓨처스팀은 27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진행된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7-1 승리를 챙겼다. 한화는 연승과 함께 33승 22패 1무로 북부리그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이날 한화는 모든 점수를 홈런으로 만들었다. 1회 선취점을 가져왔다. 선두타자 이원석이 좌언 안타로 출루했다. 이민재와 김건이 범타로 물러났지만 4번타자로 나선 허인서의 선제 투런홈런이 터졌다.
2회에도 홈런이 또 터졌다. 2사 이후 이상혁의 2루타, 배승수와 이원석의 연속 볼넷으로 2사 만루가 되었다. 신인 이민재가 두산 이주엽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쏘아 올렸다.

댓글목록3

사다리물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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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이번 시즌 성적에 자신 있다는 건가? 진짜 경기에서 증명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

또한번가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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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넘게 써가며 샐러리캡 넘었는데, 우승 못 하면 진짜 손해 아닌가요?

빵러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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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KBO 전체가 선수단 운영 방식을 재정비해야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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