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때 시력 잃고도 웃음은 잃지 않던 20대, 3명 살리고 하늘로
2025-07-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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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5월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에서 이동진(28) 씨가 뇌사상태에서
3명에게 심장과 좌우 신장을 각각 기증하고 숨졌다고 17일 전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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