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난리 속에서도 해학을 잃지 않은 충청도 깽이 이름으로 검색 이름으로 검색 2025-07-20 09:01 700 5 수정 삭제 목록 본문 충청도 택시 기사님 : 지금부터 선장님이라고 불러 댓글목록5 그네개년님의 댓글 그네개년 이름으로 검색 이름으로 검색 2025-07-20 09:03 웃프네요 웃프네요 때처리님의 댓글 때처리 이름으로 검색 이름으로 검색 2025-07-20 09:03 저수지 생겼여유 민물낚시하러 와유 (실제로 들은 말입니다) 저수지 생겼여유 민물낚시하러 와유 (실제로 들은 말입니다) 닝기리뽕기리샷님의 댓글 닝기리뽕기리샷 이름으로 검색 이름으로 검색 2025-07-20 09:03 이해력이 떨어져서 먹는 배라고 생각했네요! ㅠㅠ 비 많이 와서 배(ship) 사러 간다는 거네요~ㅋㅋ 이해력이 떨어져서 먹는 배라고 생각했네요! ㅠㅠ 비 많이 와서 배(ship) 사러 간다는 거네요~ㅋㅋ 너만꼬라바님의 댓글 너만꼬라바 이름으로 검색 이름으로 검색 2025-07-20 09:03 비가 많이 안왔는가 싶더라고요. 강수욕장 알박기 텐트들 안떠내려가고 잘 있더군요. 비가 많이 안왔는가 싶더라고요. 강수욕장 알박기 텐트들 안떠내려가고 잘 있더군요. 설명하는이별님의 댓글 설명하는이별 이름으로 검색 이름으로 검색 2025-07-20 09:03 제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제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댓글목록5
그네개년님의 댓글
때처리님의 댓글
닝기리뽕기리샷님의 댓글
먹는 배라고 생각했네요! ㅠㅠ
비 많이 와서 배(ship) 사러 간다는 거네요~ㅋㅋ
너만꼬라바님의 댓글
강수욕장 알박기 텐트들 안떠내려가고 잘 있더군요.
설명하는이별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