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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난리 속에서도 해학을 잃지 않은 충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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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택시 기사님 : 지금부터 선장님이라고 불러

댓글목록5

그네개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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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프네요

때처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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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생겼여유 민물낚시하러 와유 (실제로 들은 말입니다)

닝기리뽕기리샷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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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이 떨어져서

먹는 배라고 생각했네요! ㅠㅠ
비 많이 와서 배(ship) 사러 간다는 거네요~ㅋㅋ

너만꼬라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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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안왔는가 싶더라고요.
강수욕장 알박기 텐트들 안떠내려가고 잘 있더군요.

설명하는이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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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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